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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의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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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무침 만드는 법 새콤달콤한 양념에 알싸한 달래를 무쳐 밥과 같이 먹으면 참 맛이 좋지요. 봄도 다가오는 요즘 밥반찬으로 달래무침 어떠세요? ^^ 마트에서 달래 하나 사서 반은 달래된장찌개로 나머지 반은 달래무침을 한번 해보았어요. 달래된장찌개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주시구요~ 2019/02/08 - [모모의 밥상] - 된장찌개 맛있게 끓이는 방법 황금레시피 그럼 시작 하기전에 재료부터 보시겠습니다. [재료] 달래 1/2다발 고추가루 1테이블스푼 간장 2/3테이블스푼 물엿 1테이블스푼 식초 1/2테이블스푼 참기름 1/2테이블스푼 통깨 조금 마트에서 할인하는 달래를 사서 다듬으니 생각보다 얼마 되지 않았어요;;; 하지만 한끼먹고 끝낼생각으로 반은 된장으로 나머지 반은 무침을 했답니다. ㅎㅎ 반다발인데 요정도 양이에요. 먹기좋..
밥버거 만드는법 주말 아침 혹은 점심 찬해먹기 귀찮을 때, 집에서 뒹굴뒹굴 따분한 하루의 연속!! 배는고파오고 '뭘 해먹어 볼까?' 고민하다 그녀와 함께 생각해낸 그 것은 바로 밥 버 거! ㅎㅎ 전 2011년도에 '밥버거'라는 음식을 처음 접해본 것 같은데요. 그 후 3~4번 정도 먹어본 것 같은데, 오늘 갑자기 밥버거가 떠오르지 않겠어요? ㅎㅎ 오랜만에 밥버거를 집에 있는 재료로 한번 만들어보았어요~ 맛도 생각보다 괜찮구요~ 만드는 재미도 쏠쏠해 아이들과 같이 만들어먹어도 괜찮을 것 같은? 밥버거를 한번 만들어보아요~~ ^^/ 밥버거에 넣을 재료를 한번 살펴보실께요. ^^ 1. 볶은김치 김치를 참기름에 달달 볶다가 간장조금넣고 설탕, 깨소금으로 마무리 했어요. 2. 닭꼬치 3. 스팸을 넣고 싶었지만 추석에 선물로 받은..
어묵 김치국 끓이는법 이제 슬슬 날씨가 추워진다고 합니다. 11월 22일 부터 영화권 날씨가 3일 가량 지속된다고 하네요. 식사할 때 국의 위력이 더욱더 발휘되는 순간이 오게되는 것이지요.!! 허허~ 따끈한 국한그릇에 살짝 칼칼한 맛까지 같이 더해지면 추워지는 날씨를 이겨내는 원동력?디 될 수도 있지 않겠어요? ㅎㅎ 오늘은 김치와 어묵 그리고 청량고추를 넣어 칼칼한 김치국을 끓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b 준비 되셨으면 재료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재료 3인분] 부산어묵 2장 잘 익은 김치 밥그릇 1공기 (쉰 김치 사용 X) 잘 익은 김치의 김칫국물 75ml 쯔유 2 테이블스푼 물 800ml 양파 1/2개 파 한줌 청양고추 반개 마른멸치 한 주먹 = 볶음용(육수용 큰 멸치를 사용하시면 멸치 내장 일명 똥을 꼭 제거..